제천소방서(서장 윤명용)가 구급현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펌뷸런스 대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펌뷸런스(Pumbulance)는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의 합성어로, 구급차 출동 공백 시 인근의 소방펌프차가 출동하여 현장 활동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5대의 펌뷸런스와 42명의 대원이 활동 중이다.
이번 훈련은 △ 환자 상태파악 및 기본 심폐소생술 △펌뷸런스 구급장비를 활용한 응급처치(AED등) 등 3일간(24~26) 진행된다
민근홍 팀장은 “펌뷸런스는 화재진압과 구급서비스를 동시에 수행해야 하기에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대응 능력을 향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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