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경찰서(서장 신효섭)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며 강력범죄로 이어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데이트폭력”에 대한 경각심과 근절을 위해 지난 4일 강력범죄 현장역량 강화 FTX(가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신변보호 스마트워치(손목 시계형)를 활용해 실전과 같이 실시하였으며 발생초기부터 기능 간 협력과 총력 대응을 통해 피해자의 신변 안전구조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신고접수에서부터 검거까지 단계별 조치사항을 점검하여 문제점을 발굴·개선해 나가는 한편,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정성을 다하는 치안활동 전개로 “제천을 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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