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민선9기 이상천 제천시장 출범 100일을 맞아 현안 해결과 민생 챙기기 추진력에 속도를 내면서 함께 일하는 공직사회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사람 문화 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고 취임 직후부터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적극 펼치며 취임 후 수년간 밍기적 거렸던 현안 사업 정상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지연 요인을 면밀히 분석한 제4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정상 궤도에 진입해 속도를 내고 있으며 주민 숙원이던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역시 본격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행정 혁신 부문에서는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해결이 어려웠던 고질 복합민원 점검회의를 정례화해 시민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관광 주거 인프라 개선에 공사 중인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현장을 시민에게 조기 개방해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의 청사진을 가시화했습니다
아울러 신월동과 덕산면 수산1리가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주거 취약지역 환경 개선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 하면서 기존 산단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함과 동시에 중장기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시정 핵심 과제로 확정했습니다
미래 세대 유입을 위해 88한 청년자치예산제와 청년 안심주택 공급 창업 지원 등 실효성 높은 청년 정착 정책을 촘촘히 설계하고 있습니다
효도수당 지급과 365 공공심야약국 운영 18세 미만 아동 진료비 지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이 착실히 준비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르신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천원택시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쳐 오는 2027년부터 본격 운행될 예정입니다
기존 복지 예산과 사업 전반을 재점검해 실수요자 중심의 전달 체계 정비도 동시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천시는 5개 분야 49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완성하고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실천 방안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앞으로 철저한 사전 행정절차 점검과 국도비 등 정부 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정책 추진 동력을 확실히 확보할 방침입니다
민선 9기 정책이 전면 가동되는 2027년을 기점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민생 핵심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멈춰 있던 대형 사업을 신속히 재가동하고 생활 속 불편을 빠르게 해결해 시민 모두가 피부로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자료 원문 이상천 제천시장이 민선9기 취임 100일을 맞았다. 취임 100일의 첫걸음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을 향했다.
이 시장은 8일 제천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를 찾아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가족과 마주 앉아 돌봄의 어려움과 삶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이어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00일은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이라는 민선9기 시정 비전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그동안 지연되거나 해결되지 못했던 현안을 하나씩 풀어가는 동시에 제천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특히 새로운 사업을 내놓는 데 그치지 않고 막혀 있던 사업은 해법을 찾고, 시민 불편은 현장에서 해결하며, 미래에 필요한 사업은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현장 중심 실용행정’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이끌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가장 먼저 집중한 것은 장기간 지연되거나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현안 사업의 정상화다.
시는 제4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지연 문제를 집중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도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착공해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을 본궤도에 올렸다.
시민 불편과 직결되는 행정 개선에도 나섰다. 인허가 업무 처리 기간 장기화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허가 업무 처리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읍면동장회의와 연계한 ‘고질·복합민원 점검회의’를 정례화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해결체계를 강화했다.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도 이어졌다.
먼저 공사가 진행 중인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현장을 시민에게 개방해 변화된 공간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시민에게는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관광객에게는 제천에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취약지역의 정주여건 개선도 이어간다. 제천시는 새뜰마을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으며, 2027년도 사업 대상지로 신월동 2·3통과 덕산면 수산1리가 선정돼 주거환경과 안전 기반 시설을 종합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기존 산업단지 조성과 미래 산업 용지 확보를 병행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산업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특히 제4산업단지의 지연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중장기 산업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민선9기 핵심사업으로 추진한다. 사전 입지 검토와 현황 분석, 기본구상과 사전타당성 조사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미래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할 새로운 산업거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청년·복지 정책도 본격적인 실행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이 직접 사업을 기획, 제안하고 정책 결정과 모니터링에 참여하는 ‘88한 청년자치예산제’를 비롯해 청년 안심주택, 창업 지원 등을 추진해 일자리·주거·참여를 연계한 청년 정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효도수당, 천원택시, 365 공공심야약국, 18세 미만 아동 진료비 지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천원택시는 고령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도심과 읍면 지역 간 교통서비스 격차를 줄이기 위해 사전 준비를 거쳐 2027년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기존 사업과 예산을 재점검해 실제 현장과 당사자에게 필요한 지원인지 살피고, 시민 체감도와 사업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복지체계를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취임 100일 동안 민선9기의 비전과 정책을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작업도 진행됐다.
시는 5개 분야 49개 공약사업의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사업별 추진방향과 재원 확보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핵심사업과 신규 정책,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의 실행방안도 점검했다.
특히 사업별 추진일정과 사전절차, 예산 확보 방안을 점검하고 국도비와 공모사업 등 외부재원 확보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2027년을 민선9기 주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실행되는 첫해로 삼아 대규모 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한 미래 성장사업과 청년·복지·문화관광·생활 기반시설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00일은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오랫동안 풀리지 않았던 현안의 해법을 찾는 동시에 제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집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멈춰 있던 사업은 다시 움직이게 하고, 시민이 불편한 것은 바로잡으며,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현장 중심 실용행정의 출발점”이라며 “2027년은 민선9기의 주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실행되는 첫해인 만큼 계획한 사업을 하나하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만들어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정웅 기자 cjw0700@naver.com
발행처 :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 94 3층 | TEL : 010 -8867-5368 | 사업자등록번호 : 175-29-01449
등록일 : 2011년7월7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정웅 | 등록번호 : 충북아00061 |· 발행 : 최정웅 / 편집인:최중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중기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Copyright⒞ Justice News. All rights reserved. / cjw0700@naver.com
[기자로그인]